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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레전드 현정화에게 도발한 김국진 "골프로는..."

입력 2022.11.17 16:55  수정 2022.11.17 17:23
탁구 레전드 현정화에게 도발한 김국진 "골프로는..."
[서울=뉴시스] TV 조선 '골프왕4' 5회 예고 2022.11.17. (사진= TV 조선 '골프왕4'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한국 스포츠 레전드 3인방이 '골프왕4'에 출격한다.

오는 20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TV 조선 골프 버라이어티 '골프왕4' 5회에서는 탁구 여제 현정화, 드라이브의 제왕 김택수, 테니스의 황제 이형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명실상부한 스포츠 레전드들이 그 이력만큼 훌륭한 골프 실력을 예고하며 골프왕 멤버들을 긴장케 한다.

'구기 에이스'들은 장거리 드라이버 샷과 러프 안에서 트러블 샷까지도 문제없이 돌파해낸다. 이를 견제하기 위해 연예계골프 1인자인 개그맨 김국진이 나선다. 그는 페어웨이에서 깔끔하게 온그린을 성공시키고, 홀에 가깝게 볼을 붙여 마무리하는 모습에 다른 멤버들은 "역시 골프왕 김국진"이라며 감탄한다.

김국진이 "골프왕 팀, 2연승 가나?"라며 게스트들을 도발한다. 이에 현정화는 "제가 도전하겠습니다"라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김국진 또한 "골프로 나를 이길 수는 없어요"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인다.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대결은 쉬이 결정 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이들은 승리를 향해 질주한다. 골프왕 팀은 2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305jin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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