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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터널 앞 화단 들이받은 SUV, 운전자 음주측정 해보니..

입력 2022.08.11 12:31  수정 2022.08.11 13:37
터널 앞 화단 들이받은 SUV, 운전자 음주측정 해보니..
[부산=뉴시스] 음주운전 차량.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1일 오전 3시 38분께 부산 서구 동대신동 부산터널 앞에서 SUV차량이 화단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 A씨가 경상을 입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이 A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으로 나타났다. A씨의 요구에 따라 채혈측정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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