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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부작용에 '실명 위기' 강석우, 최근 근황

입력 2022.06.19 11:18  수정 2022.06.19 19:11
코로나 부작용에 '실명 위기' 강석우, 최근 근황
TV조선 '골프왕3'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실명 위기를 겪었던 강석우가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TV CHOSUN) '골프왕3'에는 배우 강석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국진은 강석우를 반갑게 맞았다. 이어 "걱정을 많이 했다"라고 해 강석우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시력 저하를 겪었던 일을 언급했다.

이에 강석우는 "어느 날 골프를 치려고 했는데 눈 앞에 캄캄해서 너무 놀랐다"라며 "한 달 반 정도 그랬는데 이제 원래대로 돌아왔다"라고 했다.


강석우는 지난 1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을 맞고 부작용을 호소한 바 있다. 그는 1월27일 CBS 라디오 음악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DJ에서 하차하며,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이후 한쪽 눈의 시력이 점점 나빠졌고, 모니터 화면의 글을 읽기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방송을 그만둔 뒤에는 시력을 빠르게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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