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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의 '반전' 고백 "김준호 집에 들어가면..."

입력 2022.05.13 10:11  수정 2022.05.13 10:15
김지민의 '반전' 고백 "김준호 집에 들어가면..."
[서울=뉴시스] ‘하우스 대역전' 영상 캡처 . 2022.05.13. (사진= 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연인인 김준호의 집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TV예능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 8회에서 MC김지민은 박군과 함께 2022년 트렌드가 총집합 된 고급스러운 호텔 같은 집을 찾는다.

집 주인은 "2010년에 지어져 당시에는 체리색으로 몰딩이 돼 있었는데 저희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콘셉트를 협의해 리모델링하게 됐다"고 소개한다. 이에 김지민은 "저의 그 분(김준호) 집이 모두 체리색이다. 그 집에 들어가기가 싫다"라며 연인 김준호를 언급하며 너스레를 떤다.


그러면서 "올드한 분위기가 난다. 바꾸고 싶어서 시트지를 붙였는데 괜찮아지긴 했다"고 덧붙인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4월, 좋은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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