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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 결혼 발표에 강민경이 남긴 의미심장한 댓글

입력 2022.05.12 09:22  수정 2022.05.12 09:58
다비치 이해리 결혼 발표에 강민경이 남긴 의미심장한 댓글
이해리 인스타그램


다비치 이해리 결혼 발표에 강민경이 남긴 의미심장한 댓글
이해리 결혼 발표


[파이낸셜뉴스] 다비치 이해리가 11일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절친 강민경의 축하 댓글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11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말을 하게 될 날이 오다니 꿈만 같다.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제가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또 예비 신랑에 대해 ”같이 있으면 웃을 일이 많아지고, 배울 점이 많은 좋은 사람이다. 뭣보다 저를 누구보다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비치 이해리로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노래하며, 민경이랑 웃고 떠들고 있을 것”이라며 밝혔다.

이에 강민경은 '꺼져줄게 잘 살아'라는 댓글을 남겼다. "민경언니가 축가로 제시-어떤X 부른다는 거밖에 생각 안 나요ㅜㅠㅠ핼언니 행복했으면 좋겠어"라는 댓글도 눈에 띈다.

"우리 친언니가 결혼하는 느낌이야. 결혼식 가고싶어......언니 너무너무 축하해요"라는 반응도 눈에 띈다.
"다음주면 나올 앨범처럼 정말 팡파레를 울릴 경사네요. 행복하세요"라는 글도 보인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08년 데뷔했다. 오는 16일 미니앨범 ‘시즌 노트’를 발매하며 활동에 돌입한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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