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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아들에게 극대노한 사연... 무슨 일이길래?

입력 2022.05.11 10:07  수정 2022.05.11 10:16
박지성, 아들에게 극대노한 사연... 무슨 일이길래?
[서울=뉴시스] 박지성 아들 2021.05.10 (=김민지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김민지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이날 첼시 구단 직원께서 깃발을 주시면서 '너희 아이들이 이걸 흔들지 모르겠네' 했는데 누가 보면 몸 속에 파란 피가 흐르는줄 알 정도로 열심히 흔들던 아이들..급기야 오늘 아침 깃발 천을 위아래로 두른걸 보고는 극대노한 아빠가 다락에 숨겨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성 아들은 잉글랜드 축구 클럽 첼시 깃발을 흔들고, 깃발천을 온몸에 두른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맨유맨 박지성이 화날 만 했네" "박지성 인생 경기가 첼시전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민지는 2014년 축구선수 박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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