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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딸과 수영복 화보 찍은 59세 데미 무어.. 나이차 무색

뜻깊은 사진이 될것같네요

입력 2021.07.07 11:24  수정 2021.07.07 17:46
세 딸과 수영복 화보 찍은 59세 데미 무어.. 나이차 무색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9)가 세 딸과 찍은 수영복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무어는 7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딸 탈룰라 윌리스,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와 찍은 수영복 화보를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무어와 세 딸들이 모노키니, 비키니 등 다양한 수영복을 맞춰 입은 채 포즈를 취한 모습. 특히 네 명 모두 날씬한 몸매와 복근 등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딸들과 화보를 찍었음에도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무어의 미모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무어는 이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며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고 함께하는 여름을 맞이할 수 있는 완벽한 시기"라고 소개했다.

이어 "특히 내 딸들과 함께 화보를 찍은 것이 나에게 중요했다"며 "다른 사람들도 삶에서 의미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모든 순간을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데미 무어는 로커 프레디 무어에 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고, 1987년부터 2000년까지 부부 생활을 했다. 두 사람은 이혼 전까지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이후 데미 무어는 지난 2005년 16세 연하인 배우 애슈턴 커처와 결혼했지만 201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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