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아반떼 화재, 차량 보조석에서 발견된 흔적

입력 2019.09.17 09:26수정 2019.09.17 10:09
극단적 선택한 듯.. 운전석에서 40대 남성 시신 발견
주차된 아반떼 화재, 차량 보조석에서 발견된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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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16일 오후 10시 14분쯤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아반떼 차량에 화재가 발생, 운전석에서 A씨가(48)가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한지 17분만인 오후 10시 31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차량 보조석에는 극단적 선택을 한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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