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에스파 닝닝이 검은 비키니를 입고 섹시미를 뽐냈다.
8일 닝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 닝닝은 캡을 쓰고 검은 비키니를 입은 채 수영장 안에서 포즈를 취했다.
다른 사진에서 닝닝은 가운을 입고 에지 있는 포즈를 취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28~29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팬 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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