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오현경이 패션 화보에서 선명한 11자 복근을 과시했다.
오현경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 화보로 콘셉트에 맞춰 꾸민 오현경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현경은 1970년 3월생으로 현재 56세다. 198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오현경은 1988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한 뒤 '남자 만들기'(1995) '머나먼 나라'(1996) '조강지처 클럽'(2007) '지붕 뚫고 하이킥'(2009) 등의 작품을 통해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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