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오는 12월2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직접 밝혔다.
예식은 교회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소규모로 치러진다.
서인영은 과거의 아픔을 의식한 듯 축가와 화려한 꽃장식 등을 모두 생략하기로 했다며 "안 좋은 기억은 다 뺐다. 허례허식 없이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하객으로는 쥬얼리 멤버들과 소수의 지인만 참석할 예정이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파경을 맞았다. 재혼 상대는 콘텐츠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다. 서인영보다 여섯 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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