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 활동을 멈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송훈 셰프는 24일 소셜미디어에 “미국에서 만나면 딱 두 배 더 반갑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종원이 송훈, 파브리 셰프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백종원은 최근 원산지 표기 및 식품위생법 관련 법적 논란을 받았다. 대부분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실적 부진·브랜드 이미지 타격 등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TV 방송보다는 기업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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