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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감량' 이영현, 너무 달라진 모습에 '깜짝'…다이어트 비법은

2026.10.25 16:15  
[서울=뉴시스] 그룹 빅마마의 이영현이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를 뽐냈다. (사진 : 에이치오이엔티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그룹 빅마마의 이영현이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와 화사한 외모로 근황을 전했다.

24일 에이치오이엔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2026 보은 대추 축제. 가을 축제는 언제나 즐거워.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현은 차분한 회색 슈트 차림에 검은색 이너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재킷 소매를 살짝 걷어 올린 채 두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과거 이영현은 3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영현은 규칙적인 생활과 따뜻한 물 마시기를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았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며 규칙적인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것은 신체 생체 리듬을 안정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맞추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불규칙한 생활은 폭식 덤핑 현상이나 야식 유혹을 부르기 쉽기 때문에, 규칙적인 일상 자체만으로도 체중 조절의 훌륭한 기반이 된다.

여기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은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 관리법이다.

체온보다 낮은 찬물을 마시면 몸의 체온을 다시 높이기 위해 일시적으로 에너지가 소모되지만, 따뜻한 물은 위장관의 혈액순환을 부드럽게 촉진하고 소화 기능을 편안하게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칼로리 소모를 돕고, 체내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 이뇨 작용을 원활하게 만든다.


식사 전이나 공복 상태에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은 과식을 막는 데도 탁월하다. 포만감을 적당히 채워주어 불필요한 간식 섭취나 과식을 예방하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생활 리듬과 꾸준한 수분 섭취라는 기본적인 습관이 탄탄하게 뒷받침될 때,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과 유지가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co123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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