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호피 무늬 핫팬츠에 크롭트 톱을 있고 바비 인형 같은 몸매를 뽐냈다.
효민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백 투 2009(Back to 2009)"라는 글과 함께 대만의 가오슝에서 한 티아라 공연 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효민은 호피 무늬 무대 의상을 입고 있다. 핫팬츠에 크롭트 톱을 입은 그는 늘씬한 각선미와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모습이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대 출신 금융인으로 알려진 10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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