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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가희, 45세 안 믿기는 복근…브라톱 입고 댄스

2026.10.13 07:26  
가희 SNS 영상 갈무리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가희(45)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가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가희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특히 그는 브라톱에 운동복 바지를 입고 모자를 쓴 채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희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댄스 스튜디오 기세크루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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