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문희준, 홍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경민은 가족들과 함께 추억 박물관을 찾았다. 박물관에는 추억의 과자부터 삐삐, 카세트 테이프 등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물건이 전시됐다.
특히 전시품 가운데 1997년 H.O.T.가 광고했던 과자 '미스터 해머'가 등장하자 스튜디오에 있던 문희준은 깜짝 놀랐다.
문희준은 "저희가 벌써 박물관 갈 정도냐"며 "'해머'라는 과자다. 카레맛 과자였는데 굉장히 딱딱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H.O.T. 이름으로 음료수도 나왔었냐"고 물었다.
문희준은 "예전에 나왔었다.
그러면서 "다섯 달간 4500만캔이 팔려 180억 매출을 기록해 잠깐 코카콜라 매출을 이겼다더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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