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상의를 탈의하고 비현실적 비주얼을 뽐냈다.
6일 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월드투어 공연 및 해외에서의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금발로 염색하고 쇄골까지 머리를 기른 지민의 모습은 테리우스의 환생을 연상케 했다.
또한 그는 상의를 탈의하고 수영장 계단을 걸어 올라가는 모습으로 잘 관리된 몸태를 자랑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부터 'BTS 월드 투어 아리랑'으로 세계 각국의 팬들을 만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7일 페루 리마를 시작으로 하는 남미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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