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5일 리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잊지 못할 밤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리사는 지난달 28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열린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솔로 곡 '드림'(Dream)으로 '베스트 팝'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오는 23일에는 새 EP '프레스 플레이'(PRESS PLAY)를 발매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