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유정이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시키는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김유정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유정은 어깨를 드러낸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근육질 몸매와 짧은 단발머리, 또렷한 이목구비가 성숙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한편 김유정은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주연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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