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이 이탈리아 아말피에서 여유로운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소진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이탈리아의 아말피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소진의 청초한 미모와 함께 이국적인 건물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진은 현재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 중이며, 오는 10월 15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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