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조째즈, 장한별과 함께 경남 의령으로 떠났다.
이날 전현무는 부자 기운을 몰고 온다는 명소 솥바위를 발견하자 소원을 빌었다.
그는 "다들 나를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 더 부자가 되게 해달라. 부탁드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째즈와 장한별이 등장하자 전현무는 "돈 많냐. 많이 벌었냐"고 물었다.
조째즈는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고, 장한별은 "나는 부자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전현무는 "솥바위'에 가서 부자 되게 해달라고 빌어라"라고 권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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