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45)가 골프장 나들이에서 변함없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성유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흰색 반소매 상의에 검은색 플리츠 스커트, 니삭스와 선글라스, 모자를 매치한 골프웨어 차림이다. 그는 늘씬한 각선미와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머리카락을 넘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1981년 3월생으로 만 45세다. 그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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