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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캐치' 열풍 이끈 최예나, '덕후' 심장 저격할 '집' 최초 공개

2026.09.18 16:52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가수 최예나의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6회에서는 '캐치 캐치' 열풍을 이끈 가수 최예나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예나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애니메이션과 뽑기를 좋아하는 최예나의 키치한 취향에 따라, 집 안 곳곳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다양한 피규어와 인형까지 자리하고 있다고 해 '덕후'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최근 말랑이에 푹 빠졌다는 최예나는 엄마에게도 그 매력을 전파하려 하지만, 엄마는 딸을 이해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엄마가 떠난 뒤 최예나는 김채원과 조유리에게 놀자고 하지만 약속 잡기에 실패하고, 이후 '절친' 김민주가 집을 방문한다.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두 사람은 '불량식품 먹방'부터 각종 게임까지, 초등학생 못지않게 신나게 논다고. '초딩력 만렙' 두 사람의 케미가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19일 오후 11시 방송.

한편 최예나는 지난 2018년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으며, 2022년부터 솔로 가수로서 활동 중이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 '네모네모', '스마일리', '너만 아니면 돼',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스마트폰', '러브 워'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앨범마다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여 '예나 코어'라는 단어까지 만들어냈다. 지난달에는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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