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서동주가 주식 투자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80층에 들어가 반려닉스 생긴 서동주의 주식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자신의 주식 계좌를 확인하며 "수익률이 -27.89%"라고 밝혔다.
서동주는 "-50%에서 X같이 살아 돌아왔다"며 "그런 저급한 표현밖에 이 상황을 설명할 수가 없다"고 했다.
그는 '몇 층에 넣었냐'는 질문에 "너무 많이 넣어서 셀 수가 없다. 거의 280만원일 때 들어갔다. 그때부터 물타기로 꾸준히 계속 샀다. 150만원대로 내려갔길래 또 물을 탔다"고 전했다.
아울러 "지금은 239층에 있다"며 "기사에 처음 났을 때가 259층이었는데 그 뒤로 물타기를 할 수 있을 때 꾸준히 해서 내려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200층이 언제 되려나. 거의 '반려닉스'라고 부르고 있다. 반려 주식"이라며 "내년을 노려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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