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중국에서 만났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상하이 난징둥루에서 아이유를 실제로 만났다'라는 내용의 게시글이 확산했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설마 아이유겠어' 했는데 진짜 아이유였다"며 "상하이 여행 중 난징둥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유가 경호원, 관계자들과 함께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과 자신을 알아본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중국 누리꾼도 자신의 대형 광고판이 걸린 건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아이유와, 그런 아이유를 촬영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영상 및 사진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중국 상하이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날 오후 6시, 지난해 9월 '바이, 썸머' 이후 1년 만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표하기도 했다.
bng@fnnews.com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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