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오스트리아 빈으로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정수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스트리아 빈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빈의 정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정수정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수정은 오는 2027년 상반기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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