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은 지난 1일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대리처방을 받은 적이 없다. 연인인 BJ 케이와 다투는 과정에서 그의 약을 복용해 응급실에 가며 조사를 받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증거 인멸 의혹을 부른 탈색에 대해서도 "조사 당시 검은 머리였고 모발 100모를 이미 제출했다"며 선을 그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월3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과즙세연과 케이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케이 역시 앞선 방송에서 대리 처방과 경찰 조사 사실을 시인했다.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각각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 출연과 70만 유튜브 구독자 보유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