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명리학자와 타로술사를 찾아 결혼운과 자식운을 점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명리학자는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성향을 짚으면서도, 현재 동시에 결혼운이 들어와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두 사람 모두 대중의 시선을 받는 '연살 도화운'이 들어와 공식화나 결혼을 하기 좋은 시기"라며 "내년에는 먼 곳을 출입하는 운이 있어 신혼여행을 갈 수도 있다. 이번 기회를 잘 잡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2세를 향한 반전 풀이도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타로 점에서도 결혼 카드가 등장해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타로술사는 "모든 사람이 축하하는 흐름이지만 김성수의 노력에 달렸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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