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연예계 대표 톱스타 커플로 유명했던 가수 겸 배우 아이유(33)와 연기자 이종석(36)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결별 배경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10일 뉴스1에 "두 사람이 결별했다"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알렸다.
아이유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이 헤어졌다고 알렸다.
뉴스1 취재 결과, 아이유와 이종석은 바빠진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지며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
한편 1989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36세인 이종석과 1993년 5월생으로 만 33세인 아이유는 지난 2012년 SBS '인기가요'로 인연을 맺은 후 10년간 동료로 지내오다 2022년 12월 열애 사실을 외부에 공식적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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