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방송인 안선영이 최근 체성분 검사 결과를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인바디 측정 결과를 담은 사진과 함께 "대박사건"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결과지에는 체질량지수(BMI)와 체지방률이 모두 '표준' 범위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내장지방 레벨이 기존 평균 단계에서 낮음 단계로 내려간 점이 눈에 띄었다. 함께 공개한 변화 추이 그래프에는 골격근량이 증가한 반면 체지방률은 26.2%에서 24.4%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안선영은 "똑같이 먹고 싶은 거 막 먹고, 음주도 하고, 식단도 안 하고 운동은 비슷하게 했는데 정확히 근육이 1㎏ 늘고 체지방만 2㎏ 빠졌다"고 밝혔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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