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뭉쳤다…'놀러코스터' 6월 첫방

2026.05.12 16:17  
MBC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놀이공원 찐팬'들이 뭉쳤다. 노홍철과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놀이동산 탐방을 떠난다.

오는 6월 처음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 1%에 해당하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놀이공원을 집중 탐방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으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함께 한다. 이들은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는 기본, 페스티벌에 간식 굿즈까지 섭렵하며 놀이공원을 사랑하는 이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자유로운 영혼' 노홍철은 누구보다 신선하고 즉흥적인 여정을 만끽할 전망이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 우승자 최강록은 극강의 내향형 인간으로 알려져 있지만, 의외의 체력과 담력을 갖춘 재야의 롤러코스터 고수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고경표는 '리틀 노홍철'다운 매력과 인간미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여기에 구독자 257만 명에 빛나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든든한 존재감으로 이들과 함께한다.


'놀러코스터'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날 오전 이들이 첫 번째 목적지로 출국하기 위해 공항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과연 이들이 처음으로 방문할 놀이공원은 어디일지, 또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더욱 기대된다.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처음 방송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