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서리(Seori), 선미·멜로망스와 한솥밥

2026.05.12 14:31  
[서울=뉴시스] 싱어송라이터 서리. (사진 = 어비스 컴퍼니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얼터너티브 싱어송라이터 서리(Seori·백소현)가 새 둥지를 틀었다.

어비스컴퍼니는 12일 서리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다채로운 음악적 재능과 역량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년 유튜브에 업로드한 커버 영상으로 주목받은 서리는 2020년 '?후 이스케이프드(depacse who)'로 정식 데뷔했다. '긴 밤', '다이브 위드 유', '러닝 스루 더 나이트' 등 몽환적이면서도 청량한 음색의 곡들로 주목 받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제로바이원=러브송(0X1=LOVESONG)', 문별 '머리에서 발끝까지' 등 여러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뿐만 아니라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포함한 수많은 작품 OST를 가창했다. 드라마 '은중과 상연', '이두나!', '도적: 칼의 소리', '블랙의 신부', '사랑한다고 말해줘', 예능 '서울체크인'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 참여했다.

한편, 어비스컴퍼니에는 박원, 선미, 멜로망스(김민석·정동환), 적재, 영탁, 버추얼 그룹 미완소년 등이 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