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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사망설 가짜뉴스에 분노…"영정 사진 기분 나빠"

2026.05.02 09:14  
[서울=뉴시스] 장윤정. (사진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2026.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장윤정이 이혼설, 사망설 등 가짜뉴스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윤정이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가짜뉴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장윤정은 함께 출연한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이혼설을 언급하자, 장윤정 역시 "저도 이혼설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사망설'까지 나왔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저는 얼마 전에 한 번 죽었다. 죽었다고 기사가 났고 병에 걸렸다고 하더라"고 했다.

앞서 장윤정은 온라인에 퍼진 사망설에 대해 "연락이 많이 와서 알린다. 걱정하지 말라"며 직접 해명한 바 있다.

장윤정은 "주변에서 빨리 아니라고 얘기해야 걱정을 안 한다고 해서 바로 SNS에 올렸다"며 "영정 사진 자체가 기분 나쁘지 않나"라고 했다.


그는 "신경 안 쓰는 게 좋다. 정신 건강에 안 좋다. 우리 곧 갱년기인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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