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KCM이 첫째 딸을 15년 만에 최초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KCM이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셋째 하온이 50일 겸 첫 번째 가족사진을 찍는다"라고 밝혔다.
이에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첫째 딸 수연이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KCM은 절친한 가수 김태우에게 전화를 걸어 "수연이가 사춘기라서 고민"이라며 상담했다.
이어 "갑자기 거리가 생기는 게 너무 서운하더라. 확실히 사춘기라서 주변 신경을 많이 쓰고, 사람들이 자기한테 관심 갖는 게 싫다고 한다. 사진 찍는 것도 싫어하는데 겨우 설득했다"라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드디어 KCM의 큰딸이 15년 만에 최초 공개됐다. KCM 아내 못지않은 남다른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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