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유튜브 캡처 뷔/유튜브 캡처 뷔/유튜브 캡처 뷔/유튜브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정재형의 집에 방문해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등장했다. 29일 오후 유튜브 '요정식탁'에 방탄소년단의 뷔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뷔는 양손에 짐을 한가득 들고 등장했다. 뷔는 "거창에 외할머니표 김장 김치고, 거제 이모의 간장게장이다"라며 정재형에 건넸고, 정재형은 크게 웃으며 기뻐했다. 뷔는 "집안이 손이 크다"라며 가득 들고 온 음식을 설명했다. 뷔는 또 "(단독 유튜브 촬영)이 오랜만이라서 떨린다"라며 미소 짓기도 했다. 이 시간 핫클릭 1.'아들 외도' 사과한 홍서범·조갑경 "아들의 사생활을.." 2.총각 행세하며 상견례까지한 남편, 아내에게..소름 3.'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 이물질 알고보니.. 4."'유부녀와 불륜' 父, 이혼 전 낳은 혼외자를 母 몰래 호적에 올려" 5.'안중근 방귀 열차' 조롱 영상 논란., 조회수가..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