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혜수(55)가 일상을 공유했다.
김혜수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백옥 같은 피부에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시크한 매력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늘씬한 라인과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주인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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