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프라이즈' 출연 배우로 유명한 박재현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는 과거 이혼한 박재현과 16세 연하 전 아내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재현은 4평 남짓한 원룸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 씻은 뒤 바로 식당으로 출근했다.
현재의 일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박재현은 "(이혼 후) 회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보험도 하고 대리운전도 했었다"라며 "베트남에 가서 사업도 했는데 잘 되겠다 싶어서 갔다가 쫄딱 망하고 돌아왔다, 쉽지 않더라, 그래서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워졌고 자연스럽게 지금 일을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X의 사생활'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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