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MBC플러스 범죄 분석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박하선, 김동현, 스페셜 게스트 김풍이 함께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코와 입가에 정체불명의 흰 가루를 묻힌 남성이 카페 안을 활보하는 수상한 행동이 포착된다.
뒤이어 남성은 혼자 있는 여성들만 골라 껴안고 신체를 더듬는 등 성추행을 저지르기 시작한다.
이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한 여성만 무려 12명에 달했던 것으로 밝혀지자 김동현은 "나중에 더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며 격분한다.
이후 해당 동네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한 성추행남의 또 다른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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