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희은 셰프가 스무살에 가출한 배경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가 남편 윤대현 셰프와 동반 출연했다.
이날 김희은 셰프가 아버지 얘기를 꺼냈다. 스무살에 자퇴 후 요리의 길로 들어서게 됐지만,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혔다는 것. 그가 "조리과에 가겠다고 아버지한테 말씀드렸다. 아버지가 완강히 만류했고, 나한테 재떨이를 이렇게 던졌다. 허공에 던진 게 유리문에 튀어서 내 이마에 찍힌 거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김희은 셰프가 "내 이마에서 뭔가 뜨거운 게 흐르는데, 나도 놀랐다. 그게 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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