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개그맨 출신 방송인 신동엽 딸 신지효양이 서울대학교 26학번 새내기가 됐다.
지효양은 지난 26일 자신의SNS(소셜미디어)에 "사람 없는 틈 타 황급히 찍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대 2026학년도 입학식과 학교 정문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서 있는 지효양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선화예중과 선화예고를 거친 ‘발레 엘리트’ 지효양은 최근 선화예고를 졸업 후 서울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동시 합격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용진은 앞서 2월 16일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 신동엽의 딸 대학 입학 소식과 관련해 언급했다. "형 맞아. (딸) 대학교 간 거 축하드려요"라고 말을 꺼내자 신동엽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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