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정규 8집 '리버스(REVERXE)'가 발매된 지난달 19일부터 약 한 달간 중국 QQ뮤직과 협업해 앨범 콘셉트로 디자인된 특별 래핑 팝업을 총 13개 도시 주요 쇼핑몰에서 순차 오픈했다.
이는 QQ뮤직의 K팝 아티스트 팝업 중 사상 최다 도시에서 진행된 것이다.
특히 이번 래핑 팝업은 최초 예정된 8개 도시(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난징, 항저우, 우한, 청두, 란저우)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어, 이후 5개 도시(선전, 충칭, 쑤저우, 스자좡, 정저우)가 추가됐다.
한편, 엑소는 4월 10~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의 포문을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