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남보라가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페인 날씨도 너무 좋고, 음식도 하나 같이 다 너무 맛있어요"라며 "(임신) 23주 차에 유럽 여행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니 행복만 가득"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남보라가 남편, 동생들과 함께 스페인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임신 5주 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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