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는 19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오버핏 그레이 수트에 레드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전보다 슬림해진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특유의 유쾌한 이미지 대신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최근 60㎏대에서 40㎏대로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데 대해 남편 제이쓴이 출시한 다이어트 보조제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었다.
이에 제이쓴은 "제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라고 해명했다.
또 "각 원료사 대표님 뿐만아니라 원료 선정부터 제조 과정까지 검증 가능한 범위 안에서 각 영역의 전문가분들과 함께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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