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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절친' 엄정화와 데이트…"계속 까르르"

2026.02.11 10:31  
[서울=뉴시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절친인 엄정화를 만났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절친인 엄정화를 만났다.

최준희는 10일 소셜미디어에 "부랴부랴 거지꼴로 나가서 초밥 먹고 수다 떨다가 노곤노곤 식곤증에 정신 못 차리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비를 보며 낮잠 자기 좋은 날씨다. 계속 까르르 거리기 엄탱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엄정화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셀카를 찍고, 커피를 마시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최준희는 엄정화를 '엄탱씨'라는 애칭으로 불러 친근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엄정화는 공개된 사진에 "넌 진짜 너무 예쁘다, 우리 준희야! 계속 바라보고 싶잖아"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고 최진실의 딸이다. 현재 인플루언서 겸 패션모델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마담2'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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