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라는 별명으로 출연한 김시현 셰프가 라면으로 힐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6일 김시현이 출연하는 다음 주 방송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김시현은 "자취 7년 차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해 "한 달 조금 안 됐다. 작업실로 사용하고싶어서 거실에 큰 장을 뒀다"고 설명했다.
김시현 집엔 그가 7년 간 모아온 각종 그릇과 조리기구가 가득했다.
김시현은 전통시장에 가서 나물을 사는 모습도 보여줬다.
그는 "해외에 허브가 있다면 우리나라엔 나물이 있다"고 말했다.
나물 요리 연구를 하던 김시현은 건강한 음식을 먹는 대신 라면을 끓여 먹으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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