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해당 시상식에서 제너럴 필즈(본상) 중 하나이자 신인상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를 차지했다.
딘은 더 마리아스, 에디슨 레이, 리온 토마스, 알렉스 워런, 롤라 영, 올리비아 딘, 솜버, 캣츠아이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딘은 "상을 받을 지 상상도 못했다. 10년 동안 같이 해온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딘은 8세부터 가스펠을 노래했고, 10대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지난해 발매한 앨범 '더 아트 오브 러빙(The Art of Loving)'으로 스타덤을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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