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2월의 신부'가 됐다.
김지영은 1일 서울 모처에서 연인인 사업가 A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멋진 아줌마가 돼 돌아오겠다"라는 글을 올린 뒤, 식을 마친 후 지인들이 찍어준 사진을 올리며 결혼을 자축했다.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김지영의 연인이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 A 씨라는 추측이 이어져 화제를 모았다.
그 후 올해 1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당시 김지영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임신을 알게 됐고, 양가의 축복 속에서 태교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티빙 '리뷰네컷' 등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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