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김다나가 '미스트롯4' 경연 중 긴급 수술을 받았다.
TV조선 미스트롯4는 "김다나가 경연 녹화 당일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 뇌수술은 아니"라며 "통원 치료 중이고, 향후 출연에는 문제가 없다"고 31일 밝혔다.
김다나 측도 "녹화 중 두통으로 인해 응급실을 찾았다.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 쪽 혈관에 염증이 생겼다"며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김다나는 '미스트롯2'(2020~2021)에 이어 시즌4에 재도전했다. 29일 방송한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에서 '청바지' '정말로'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