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 7월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 콘서트 이후 약 6개월 만에 케이스포돔에 재입성하는 공연이다.
'더 엑스 : 넥서스'는 지난 2022년 '2022 몬스타엑스 '노 리밋' 투어 인 서울(2022 MONSTA X 'NO LIMIT' TOUR IN SEOUL)'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월드 투어이기도 하다.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등도 돈다.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몬스타엑스는 자체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앨범 활동으로 존재감을 각인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미국 '2025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참석했다. 최근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그룹'상을 받았다.
이번 투어의 타이틀인 '더 엑스 : 넥서스'는 몬스타엑스와 팬덤 '몬베베'가 오랜 시간 공유해온 '연결'을 넘어, 그 이상의 단단한 '결속'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한다.
스타쉽은 "완전체로 함께하며 다음 챕터를 향해 도약하는 거대한 구심점이 될 이번 투어에서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앨범 '더 엑스'의 무대는 물론, 팀의 서사를 한데 모은 세트리스트로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예고했다.
스페셜 솔로 스테이지 또한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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