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SNS 캡처 남규리 SNS 캡처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가수 겸 배우 남규리(40)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1일 남규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 속 남규리는 검정 슈트에 긴 부츠를 신고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만 4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으로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남규리는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 시간 핫클릭 1. "나도 좋았어요" 성추행 의혹女 녹취록 공개한 배우 2.'1년 음식배달비 4400만원' 쯔양 "체중 43㎏, 역대 최저" 3.“궁상 민폐” vs “한적하니 놔둬라”...주차장에 천막 치고 ‘오픈런’ 대기 4."언제 나와?"..화장실 변기에 30분, 위험한 이유 5."엄마의 남친, 母 장례식 끝나자 내게.." 뜻밖 요구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